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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산군, 농식품부 차관 방문 토론회 가져

  
▲ 예산사과와인(주) 정제민 부대표의 설명을 들으며 홍문표 국회의원(좌), 여인홍 농식품부 차관(중앙), 황선봉 군수(우)가 사과 쨈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.

(예산=동양일보 이종선 기자)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20일 예산군 고덕면 예산사과와인 주식회사를 방문해 농업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.

이 자리에는 황선봉 군수와 홍문표 국회의원, 여인홍 차관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가현황 청취 및 토론, 현장 견학, 사과쨈 만들기 체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.

이날 여 차관은 메르스 발생 확산으로 인한 농촌현장의 경제적 피해상황 등을 점검하고 일반 체험객의 과도한 불안 심리 차단과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격 방문했다.

황 군수는 토론회에서 농가주의 농가현황을 청취한 뒤 군의 6차 산업육성 현황과 추진계획 등을 설명한데 이어, 현재 군의 가뭄피해 현황과 가뭄극복을 위한 대책을 밝히고 농업용수개발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.

여 차관은 “메르스 발병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방문객을 위해 손세정제 비치 등 안전과 위생에 유의하고 슬기롭게 잘 극복해 줄 것”을 당부했다.

황 군수는 “메르스 확산과 가뭄으로 인해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”며 “현재 군에는 메르스 환자가 없고 철저한 감염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적극 홍보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아와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한편 예산사과와인(대표 서정학)은 6차 산업 예비 인증사업체로 지난 2010년 와이너리를 완공해 사과와인을 출시했으며, 2012년 ‘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’에서 과실주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.

또한 예산사과와인축제와 사과파이 또는 사과 쨈 만들기, 외국인 와이너리 투어, 요리교실 등 각종 축제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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